하... 쉬고싶다.






새벽 비행기는 타는게 아니네요.
ㅜㅜ 우리 애가 자려고 시도하고 있고 다른사람들도 자려고 하는 그 와중에 책본다고 하시는 분이 계시지 않나... 아니 그 시간에 책 보면 머리에 들어오나요..? 다들 인상 찌푸리는걸 못봤는지..?


하도 우리 애가 찡찡거려 불 끄고 취침모드로 들어가던데.. 그 사람은 그리 생각할꺼 아닙니까... 애가 참 찡찡거려 문화생활 못했다고.


어쨌던 애들은 자고 우리는 못자고...

집에 들어와도 집안정리는 해야되는 이... 피곤함..

하... 힘드네요 ㅜㅜ

다음부턴 돈을 좀 내더라도 정상시간에 비행기 타는걸로 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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