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우정/관계
2005년 6월 5일 mi-ring/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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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Comments
1. ESHA is nobody's fool&hellip | 11월 15th, 2005 at 10:54 am
어떤친구
개혁유림이라시지만 그래도 유림이시라 왕 보수적인 아버지와 ‘온건’하신 어머니 사이에서 나고 자란 나는 이런 집안에서 어찌 너같은 애가 나왔는지 신기하다는 말을 두어번 듣기도 했는�…
2. myeyes&hellip | 11월 15th, 2005 at 12:32 pm
관계
3. peanuts song&hellip | 11월 22nd, 2005 at 12:13 am
사랑이 어떻게 변하니…?
남자는 말했어. “사랑이 어떻게 변하니…?”
여자는 말했지. “사랑이 아니니 변하지…!”
그 남자는 여자의 마음을 사랑한 게 아니라 여자의 몸을 사랑한 거야.
…
4. ★&hellip | 12월 2nd, 2005 at 12:05 am
고양이
네가 배워야 할 건
웅크리는게 아니라
따뜻한 곳을 찾아가는 거야
5. ★&hellip | 12월 4th, 2005 at 9:23 pm
추억을 공유하는 게임
도박과 오락 그리고 게임에 질색인 내가 친구에게 먼저 제안 한 게임은
추억을 공유 할 수 있는 따뜻한 성질의 것 이라 누군가들에게 전파 ; 하고 싶다.
내게 유진_ 이라는 화분을 선물 한…
6. katina&hellip | 12월 5th, 2005 at 5:27 pm
다른 뿌리를 가진 하나의 구조물
어째서. 탁월한 의식과 표현력, 행동력등 온갖 미덕을 가졌던 언니들이 사적인 관계에서는 도통 행복하질 못하고 얽혀 헤부작거렸을까? 왜 그랬을까? 워째서 그럴 수 밖에 없었을까?
궁금하…
7. katina&hellip | 12월 8th, 2005 at 1:21 pm
진화
그에게 책(행복한 페미니즘)을 쥐어주며 말했다.
난 이른바 꼴펨이니라. 나랑 잘 지내고 싶다면 페미니즘에 관심을 가져줘야한다. 먼 이즘을 숙지하란 얘기가 아니다(반응이… 어려워어~…
8. 여기가 바로 딴세&hellip | 12월 12th, 2005 at 3:19 am
때로 우정이란
자기 자신에 충실한 과정적 결과루다가 잘 나갈때는 무소식=희소식인 것이고(물론 이게 때로 싸가지없는 생까기이기도 하지만서두), 자기 충실의 딸인 행운의 여신이 꾸벅꾸벅 조니라 일이 …
9. ★&hellip | 12월 14th, 2005 at 11:16 pm
같이 가요ㅡ
기다려 주면 갈 수 있는데_
그 손 잡을 수 있는데.
10. 쑤기의 즐거운 블&hellip | 12월 15th, 2005 at 7:15 pm
너에게 하지 못한 이야기
너에게 하지 못한 이야기라고 했지만, 어쩌면 이미 했는지도 모르지. ‘너’는 누구냐고? 내가 아닌 ‘너’. 나이기도 하고 아니기도 한.
너에게 하지 못한 이야기
1. 사랑해
사람이…
11. 엉켜진 빨간끈..이&hellip | 12월 22nd, 2005 at 12:06 pm
Happiness
행복이란 말을 남발하고 다닌다.
내 삶의 목표는 “행복하게 살자”이다. 그래서 나는 일도 하고, 책도 읽고, 춤도 춘다. 행복해지기 위해 일을 하고 행복해지기 위해 이런저런 일들을 하는…
12. ★&hellip | 2월 3rd, 2006 at 11:59 pm
냐옹
&…
13. Beyond Liberalism and Fun&hellip | 3월 8th, 2006 at 12:42 pm
섹스의 영혼 그리고 결혼과 우정
이 글을 언제 썼는지 기억이 나지 않지만 5년은 더 된 것 같다. 이런 글을 썼었구나 하는 생각이
문득 든다. 법적 책임성과 의무감 없는 결혼관계가 가능할까? 두 사람 사이에 서로 합의하…
14. myeyes&hellip | 4월 6th, 2006 at 10:51 pm
고민거리 - 어떤 여자 친구…
얼마 전부터 나에게 간헐적이나 지속적으로 고민거리를 안겨주는 사람이 생겼다. 한 여자 친구. (Girl Friend의 뜻이라면 좋겠지만 안타깝게도 Female Friend의 의미이다.)
예전에 한 번은 함께 저녁…
15. myeyes&hellip | 4월 15th, 2006 at 12:41 pm
진전…
고민거리 - 어떤 여자 친구, 그 후의 이야기.
나: 오늘은 브래지어 했어. 안 하는 게 편하지만 아직…
16. 여기가 바로 딴세&hellip | 7월 12th, 2006 at 8:23 am
글쓰기의 의미: 애드리안 리치가 본 앤 섹스턴…
“글을 쓰는 모든 여성은 살아남는다.” — 틸리 올슨Tillie Olsen
애드리안 리치, 미국 시인 앤 섹스턴(Anne Sexton 1928-1974)을 기념하는 1974년 에세이 (On Lies, Secrets, and Silence: Selected Prose 1966-1978…
17. 달, 아마도 달콤할 &hellip | 11월 8th, 2006 at 5:11 pm
엄마를 위한 여행모임 찾기…
한 2-3주전에 엄마랑 이야기를 하다가, 요즘 엄마가 아주 답답해 하고 있다는것을 알았다.종종 아침을 먹고 부엌에서 엄마랑 출근까지 미루고 좀 길게 수다를 떠는날이 있다.그날도 병원에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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