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운동
2005년 6월 5일 mi-ring/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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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Comments
1. perfectly windy sky&hellip | 11월 8th, 2005 at 10:45 pm
여성, 전쟁, 건강
오늘날 전 세계에서
37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전쟁으로 고향을 잃고 떠돌고 있습니다
그 중 65% 이상이 여성과 소녀입니다
그들이 살아남으려면
식량과
물과
피난처와 보호가 필요합…
2. 쓸데없는 것들의 &hellip | 11월 9th, 2005 at 3:52 pm
◈ 장애인에 대한 이것저것 잡담, ◈
테레비에 장애인이 등장하는 횟수가 잦아지고 있다. 켈베스에선 강원래가 진행하는 장애인 관련 프로그램이 정규편성되어 있을 정도이다. 그리고 드라마, 드라마에서도 장애인이 자주 등장…
3. 여기가 바로 딴세&hellip | 11월 11th, 2005 at 5:02 pm
불협화음과 잡음 속에서 소통, 협상하기
적과 싸우기 위해서는 일단 적의 소굴로 들어가서 적의 무기를 사용해야 한다. 이것은 원치 않을 수 없는 것에 대한 집요한 비판이 그 모티브를 이룬다. (스피박 “Neocolonialism and the Secret Agent o…
4. 이채공간&hellip | 11월 12th, 2005 at 11:20 am
[2005 가을] 여성 할례를 말하는 두 권의 책
“… 어느 일요일 밤 엄마가 절 불러내 낮은 목소리로 따라오라고 했습니다. / 엄마는 ‘내일이 그날’이라고 얘기했죠. / 난 충격을 받았지만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 … 난 목이 …
5. 이채공간&hellip | 11월 12th, 2005 at 11:25 am
지만원의 망언을 규탄한다
군사평론가 지만원씨의 이른바 ‘가짜 위안부’ 발언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과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가 강력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평소 극우적 발언으로 눈길을 모…
6. 이채공간&hellip | 11월 12th, 2005 at 11:28 am
그래, 나 꼴통 페미년이다 v.1
행페의 세번째 만남이자 첫번째 세미나가 있는 날, 우리는 로즈마리 통의 을 읽기로 했다. 지적 호기심이 별로 없는 나는 50페이지 가량되는 한 챕터를 읽는데도 지지부진하다. 학기수의 압…
7. myeyes&hellip | 11월 15th, 2005 at 12:33 pm
올블로그 미니스커트 논란을 바라보며
원래 나는 북적대는 걸 별로 즐기지 않는 편이라 블로그 메타사이트에 등록하지 않았고 이래저래 피곤한 꼴모양이 보기 싫어서 잘 가지도 않는다. 조회수가 높거나 추천수가 높은 글을 무심…
8. 여기가 바로 딴세&hellip | 11월 15th, 2005 at 5:39 pm
피해자지상주의 시리즈를 마치면서 6
이번 편을 잠정적 끝으로, 피해자중심주의를 족치는 시리즈를 마치면서, 이 문제를 함께 생각해 보자는 붉은 사랑의 온라인 고민나눔 제의를 너부리는 “살아남아 발전하는” …
9. myeyes&hellip | 11월 16th, 2005 at 3:23 am
다시, 미니스커트.
솔직히 미니스커트 이야기를 가지고 “개페미들 때려잡자”는 사람들과 논쟁을 벌이고 싶은 생각은 없.다. 반박하고 싶지도 않고. 무엇보다도 그런 논쟁은 영양가가 없다. 해봤자 뻔한 이야기…
10. 이채공간&hellip | 11월 17th, 2005 at 12:12 am
미니스커트를 입은 페미니스트
내가 아는 모든 페미니스트들은 입버릇처럼 “우린 대표 선수가 아니거든” 한다.
내 주변에는 페미니스트들이 널리고 깔렸는데 어찌된 일인지 “그들” 주변에는 페미라고는 한 마…
11. Caffeine addict in Wonder&hellip | 11월 19th, 2005 at 5:13 am
Thoughts
Harvard Pres Says Females Naturally Bad at Math
When I respond to somebody’s sexually discriminating remarks, I always get these kinds of comments - ‘What a nut. She must be a bubble head feminist’. Seriously this just happened tw…
12. 여기가 바로 딴세&hellip | 11월 19th, 2005 at 4:56 pm
신데렐라는 남자(였)다
네이버 뉴스검색을 하다가 든 생각: 신데렐라는 역사적으로 남자였다.
신데렐라 이야기는 역사적으로, 신분상승을 꿈꾸는 쁘디 부르주아 남성들 및 어느 정도의 신분상승 접근권(class …
13. leehana.com&hellip | 11월 20th, 2005 at 11:38 am
페미니즘의 도전, 정희진씨 인터뷰
[한겨레21] 어느 페미니스트의 유니크한 도발
http://h21.hani.co.kr/section-021118000/2005/11/021118000200511160585021.html
정희진씨는 종종 여러가지 여성 문제들에 대해 ‘정말 괜찮다’ 싶은 만큼의 글을 쓰…
14. myeyes&hellip | 11월 21st, 2005 at 1:34 am
미니스커트 뒤집어보기
Lucifer
15. 여기가 바로 딴세&hellip | 11월 23rd, 2005 at 2:50 pm
반아펙투쟁 그라고 다른 상상(력)들
반아펙투쟁에 대한 국가권력의 과잉, 폭력진압을 보면서 하게 된 다른 상상.
반아펙 투쟁을 과잉 폭력으로 진압한 이번 국가권력의 아둔함은, 아이러니칼 하게도, 우리 사회의 지배집…
16. Blooming Town&hellip | 11월 26th, 2005 at 12:12 pm
성폭력 피해 생존자들의 아주 특별한 용기
“그녀들의 소란, 공감의 세상을 열다”
제 3회 생존자 말하기 대회가 대학로 쇳대 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다.
치유의 한 방법으로 ‘말하기’가 있다. 안에서 응어리져서 속으로…
17. 이채공간&hellip | 12월 1st, 2005 at 6:19 pm
[2005 겨울]
전쟁을 상상해본 적 있는지. 나는 있다. 그것도 여러 번. 이 글을 읽는 이들도 그닥 다르지 않을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지구에서 몇 안 되는(이제는 유일해졌으나) 분단 국가의 국민으로서 …
18. 쓸데없는 것들의 &hellip | 12월 6th, 2005 at 9:23 pm
◈ 살림이스트 선언 / 현경 ◈
살림이스트 선언
살림이스트 : 명사. 살림에서 온 말 ;
모든 것을 살아나게 함
1.
한국의 에코페미니스트 혹은 한국 에코페미니스트의 비전에 참여하고 싶어하는 세계의 모든 사람들을 의…
19. ★&hellip | 12월 8th, 2005 at 10:57 pm
관찰의 소통
퇴근 길, 전철 안.
내 앞에 앉은 그는 남루한 솜잠바를 걸치고 다 낡아 헤진 여성용 손가방을 들었다
힘 없이 걸터 앉은 의자 위로 그의 손이 불안정하게 움직였다
꽉 움켜쥔 손이 자꾸만 …
20. 그냥 사람이 사는 &hellip | 12월 14th, 2005 at 2:15 am
이양반 사람 가지가지로 열받게 하네.
동성연애의 확산을 우려한다/ 안희환
21. Blooming Town&hellip | 12월 15th, 2005 at 10:10 am
레즈비언 엄마의 이야기
주ë§ì í°ë¹ë¥¼ ì¼°ë¤ê° ì°ì°í ë³´ê²ë ìí, 'What Makes a Family (2001, TV)'ì ëí ì´ì¼ê¸°ì ëë¤.
'The Blue Lagoon, (1980)'ì ì…
22. 이채공간&hellip | 12월 21st, 2005 at 3:23 am
페미니즘의 도전
▪ 경계를 만났을 때 가장 정확한 표지는 감정이다. 사회적 약자들은 자신을 억압하는 상황이나 사람을 만났을 때 ‘감정적’으로 대응하기 쉬운데, 이건 너무도 당연하다. 감정은 정치의…
23. 그냥 사람이 사는 &hellip | 12월 21st, 2005 at 2:27 pm
나라 망신?
홍콩에서 나라망신 시킨 이들에게/ 안희환 . ,
24. 여기가 바로 딴세&hellip | 12월 23rd, 2005 at 7:15 pm
왜 성노동 (합법화)인가
이성숙 선생의 2002년 책 (책세상, 2002)를 읽고서 든 이런 저런 생각들. 무엇보다, 보다 해방적인 공론화와 페미니스트 입장에서 사회적 의제 메이킹을 위해서는, 성노동자 운동 발족과 더불어 …
25. 그냥 사람이 사는 &hellip | 12월 25th, 2005 at 1:36 pm
나도 관심 끊고 싶어요
난 들 쓰래기통 자꾸 뒤적이고 싶은 것 아닙니다.
그런데 쓰래기를 쥐엎은거야 당신집이지만, 그 냄새가 내 집까지 오니 그게 문제지요.
자신이 냄새 피우고는 왠 남의 집일에 신경을쓰…
26. 엉켜진 빨간끈..이&hellip | 1월 4th, 2006 at 8:33 pm
[영화] 다섯개의 시선 - If you were me
따뜻한 인권영화 다섯개의 시선을 봤다.
많은 내용을 담고, 많은 생각을 주는 영화이기에 시선을 잃지 않으려 애를 쓰면서 두시간을 보낸듯 하다.
영화가 시작하면서 제일 먼저 들…
27. myeyes&hellip | 1월 27th, 2006 at 12:48 pm
우리, 가볍게, 즐겁게.
(아르님의 “무지와 편견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라는 글을 읽고.)
어떤 운동이든, 운동의 목표는 지금의 상태를 변화시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가…
28. Blooming Town&hellip | 1월 29th, 2006 at 2:42 pm
페미니스트 그리고 주홍글씨
페미니즘 사상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느낀 것은 그들의 목소리가 얼마나 다양한지, 문제를 바라보는 관점이 얼마나 다른지, 그래서 이들의 주장과 생각들이 도무지 하나로 묶어내는것 자체가…
29. 여기가 바로 딴세&hellip | 1월 30th, 2006 at 8:52 am
앨리스 워커가 본 흑인여성들의 계보
워커의 는 페미니즘 계보학의 탁월한 예이다. 그 방식은 일상 속으로 깊숙이 들어가서, 사회적으로는 가장 폄하된 부분들, 즉 들리지 않고 보이지 않지만 분명코 존재하는 것들을 자세히 살…
30. 여기가 바로 딴세&hellip | 2월 6th, 2006 at 7:19 pm
연대와 편가르기: 다시 정의해 본 몇 가지 어휘들
일부 진보도용(남)자들이 애용하는 말들만 골라서 다시 써본다. 편가르기는 나쁘고 대신 정책을 대결 혹은 연대해야 한다! 웃기고 있네. 색안경끼지 말고 객관성을! 웃기고 있네……
…
31. 푸른별리의 BOX&hellip | 2월 9th, 2006 at 4:21 pm
여성주의에 대한 오만과 편견
나는 개인적으로 페미니즘은 저항이론/운동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자본주의가 생겨난지 300년도 안 되었지만, 한국에 자본주의가 들어온지 100년도 안 되었지만, 자본주의의 영향력에서 자유…
32. ★&hellip | 2월 16th, 2006 at 2:26 pm
사람연대
지난 여름학기부로
꽤 오래 몸 담았던 외노센터에서의 활동을 접고
사실은 약간 정처가 없었다
티 내지는 않았지만 내심 초조했고
마음 한구석이 내도록 편치가 않았다
혹자는 강박…
33. ★&hellip | 2월 21st, 2006 at 12:50 am
죄 넘는다
06_02_19_일_임진각 ㅣ rangsae
넘는다죄 넘는다공기도 사이의 바람태양도 사이의 햇살나비와 사이의 날개짓나부끼는 언어사이의 웃음. 울음.이 마음도이 호흡도모두 모두 넘는다앞…
34. 天 涯 淪 落&hellip | 3월 8th, 2006 at 10:37 pm
3.8 세계여성의날_언니네트워크 목소리
35. 여기가 바로 딴세&hellip | 3월 14th, 2006 at 7:02 pm
페미니즘의 도전
정희진, (교양인, 2005): 페미니즘이 본 진보의 도전들
정희진은 우리 사회에 역사의 동력으로서 진보가 제기하는 도전들을 페미니즘의 언어로 말하고 있다. 희망을 건설하는 따…
36. myeyes&hellip | 4월 6th, 2006 at 10:53 pm
네이밍의 정치…
흑인을 nigger(깜둥이) 대신 아프리카계 미국인으로 부르는 것은 피부색보다 시민이라는 정치적 신분을 통해 그들을 규정하자는 사회적인 약속이다. 물론 새로운 이름으로 부른다고 해서 흑인…
37. ★&hellip | 4월 8th, 2006 at 2:43 pm
여자를 나쁘게 만드는 말…
오전 일찍 일어나 윈엠프에 음악을 채워놓고 들으며 리뷰를 하나 쓰고
머쓰하니 일어책을 한번 들춰본 뒤 각오를 열댓번쯤 다지고
어제 주문한 스터디 교재와 CD가 어디쯤 오고 있나 스토킹…
38. 天 涯 淪 落&hellip | 5월 6th, 2006 at 11:13 pm
베트남 처녀, “희망의 나라” 코리아로 !??…
언제부터 이런 내용의 기사에 무덤덤해졌는지 알 수 없다.
국제 결혼이라는 것과.
그 과정에 베트남 여성들은 한국의 “잘나고 문란하며 방자한”
여성들보다 훨씬
“순결하며 순…
39. ★&hellip | 5월 8th, 2006 at 1:05 am
평화만들기…
지금 BGM은 <평화만들기>라는 민가입니다
평소 좋아하는 곡인데 오늘 광화문 집회에서도 힘차게 불리어졌습니다
함께 불러볼까요? 랄라 : )
평화만들기 ㅣ 우리나라
네가 오기…
40. 엉켜진 빨간끈..이&hellip | 5월 16th, 2006 at 10:25 pm
5.18이 돌아온다. …
광주에서 나고 광주에서 자란 나에게 5.18은 마치 하나의 경험인양 다가왔다.
우스갯 소리로, 나는 5.18에 잉태된 아이라 말을 하였고, 내 친구들은 5.18에 총소리를 들으며 우유를 먹었다고…
41. 天 涯 淪 落&hellip | 6월 21st, 2006 at 3:27 pm
소수자의 인권위한 파파라치가 되어보자~…
원 사이트는 …
42. DAL , PROJECT_06&hellip | 7월 24th, 2006 at 5:13 pm
이스라엘의 학살전쟁을 규탄하는 서명운동…
이스라엘 전쟁 반대 배너 퍼가주세요 에 관련 된글…
43. 활쏘는풍각쟁이&hellip | 7월 25th, 2006 at 12:07 pm
전쟁, 그만!…
같이 배너를 달고 항의서명을 합시다
…
44. 수수께끼 다락방&hellip | 8월 15th, 2006 at 1:30 pm
it`s fire…
…
45. 수수께끼 다락방&hellip | 8월 15th, 2006 at 1:31 pm
질문: 우리가 어떻게 도울까요?…
2006년 7월 17일 월요일병 속에 든 편지 레바논과 해외의 친구들과 가족들에게, 나는 매일 다수의 지지 이메일을 받고 있다. 모두에게 감사한다. 우리는 여러분의 눈과 귀가 절실하게 필요하다….
46. 엉켜진 빨간끈..이&hellip | 9월 8th, 2006 at 11:53 pm
성전환자 성별변경에 관한 대법원의 지침. 군대가 문제가 아니다….
오늘 대법원이 ‘성(性) 전환자의 성별정정 허가신청 사건 등 사무처리지침’을 내렸다.
수많은 언론들이 이에 대한 뉴스를 전하고 있는 가운데, 대부분의 누리꾼들은 단지 군대 요건에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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