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정체성

2005년 6월 5일 mi-ring/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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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Comments

  • 1. 이채공간&hellip  |  11월 10th, 2005 at 1:39 pm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성장에 관한 13가지 이야기,

    M.A., A.M.이라는 이니셜의 두 사람은 7월 19일 교수대에 올라야 했다 ⓒISNA
    지난 7월 19일 이란에서 두 청소년이 동성 섹스(gay sex)와 13세 소년에 대한 강간 혐의로 공개 처형 당하였다. 이들은 …

  • 2. myeyes&hellip  |  11월 10th, 2005 at 6:33 pm

    『앰 아이 블루?』

    앰 아이 블루? | 원제 Am I Blue?: Coming Out from the Silence (1994)
    매리언 데인 바우어 외 12인 (지은이), 조응주 (옮긴이) | 낭기열라
    이 책은 13편의 짤막한 이야기 모음집이다. 13편의 단편에 공통점이…

  • 3. 여기가 바로 딴세&hellip  |  11월 11th, 2005 at 1:17 pm

    급진적 의지의 스타일로서 자서전쓰기 5

    페미니즘이 “뒤흔든” 10년(feminist decades)이라는 1970년대와 1980년대에 이루어진 작업들, 그라고 급진적 차이이론 일반은 차이를 왼갖 차별로부터 떼어내어 긍정적으로 정치화할라는 이론적 실…

  • 4. 별이랑 세상 스쳐&hellip  |  11월 12th, 2005 at 1:56 am

    동성애….

    동성애가 웃음거리야?
    trackbacked from. 아리스타타

    그들은 서로의 감정이 필요한 것이고, 서로의 두근거림이, 서로의 아낌이 필요한 것이다.

    당신은 왜 그들을 조롱하는가? 당신은 왜 그들…

  • 5. 이채공간&hellip  |  11월 12th, 2005 at 11:21 am

    '정상'을 사유하라

    논쟁(을 가장한 시시껄렁한 잡담)을 하다 보면 곧잘 그런 말을 듣게 된다. 너무 예민해, 왜 그런 사소한 것에 집착해. 어쩌면 무심한 표현 하나, 진부한 단어 하나에도 그렇다. 그럴 때 나는 …

  • 6. 이채공간&hellip  |  11월 12th, 2005 at 11:22 am

    그녀들, 섹스를 말하다

    13일의 금요일 밤, 안녕바다, 유랑 이나 유경 몽 씬과 함께 섹스에 대해 떠들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각자의 환상에 대해. 그녀들의 대화는 깔루아 멍키처럼 부드럽고 주성치처럼 상큼하며 데…

  • 7. 이채공간&hellip  |  11월 12th, 2005 at 11:26 am

    나의 '포르노' 탐닉기

    •포르노그라피(pornography): pornoi(창녀)와 graphos(문서)의 합성어. 일반적으로 ‘인간의 육체 또는 성행위를 노골적으로 묘사하거나 서술하여 성적인 자극과 만족을 위해 이용되는 표현…

  • 8. 이채공간&hellip  |  11월 12th, 2005 at 11:26 am

    나는 왜 '포르노'를 말하는가?

    ‘창녀(pornoi)’와 ‘그림(grapos)’이라는 희랍어를 어원으로 하는 포르노그라피의 정의는 대개 비슷비슷한데 의 저자 헌트는 ‘성적 감정을 일으킬 목적으로 성기나 성행위를 노골적으로 …

  • 9. 이채공간&hellip  |  11월 12th, 2005 at 11:27 am

    포르노를 지지하는 페미니스트, paglia

    포르노에 관한 글을 쓰다 흥미로운 사람을 만났다, camille paglia. 이남에서는 그리 알려지지 않았지만 서구에서는 꽤 유명한 ‘페미니스트’란다. 그도 그럴 것이 paglia는 자신을 ‘안티 페…

  • 10. 이채공간&hellip  |  11월 12th, 2005 at 11:28 am

    나의 초경 이야기

    월경이 시작되었다. 지난 밤 유난히 피로하고 마음이 설걱설걱하더니 월경을 하려고 그랬던가보다.

    내가 초경을 했던 때가 중학교 1학년 때였나, 2학년 때였나. 나는 유치를 간다거…

  • 11. ESHA is nobody's fool&hellip  |  11월 13th, 2005 at 7:07 pm

    소년은 울지 않지만, 소녀는 울었다

    오늘 처음으로 18세 관람가 딱지가 빨갛게 붙은 비디오를 혼자 빌려왔다 그 비디오가 바로 소년은 울지 않는다 이다 소년은 울지 않는다 이 영화 제목을 들어 본 적 있는가?  2000년 초에 개…

  • 12. 그냥 사람이 사는 &hellip  |  11월 21st, 2005 at 10:19 pm

    아무것도 모른다

    지구상의 인류가 쫄딱 망하고 한 100만년쯤 후에 원숭이들이 새로운 문명을 만들었다. 혹성탈출의 세상이 된 것이다.

    그러다가 어느 날 삽질을 하다 보니 고대 인간들의 신전으로 추정되는…

  • 13. 여기가 바로 딴세&hellip  |  11월 24th, 2005 at 6:14 am

    억압적 권력에 맞서는 여성전사들

    “소수” 주체들에게서 우리는 최소한 두 가지를 발견할 수 있다. 하나는, ”생산적”(푸코가 말한 의미에서) 사회권력과 그 다양한 억압적, 이데올로기적 (국가)장치들에 의해서 어떤 특정 …

  • 14. Heidy in new Heaven&hellip  |  12월 14th, 2005 at 1:35 pm

    호모 포비아란 ?

    호모포비아 [homophobia]  
    동성애나 동성애자에 대한 혐오증. 동성애공포증이라고도 한다. 동성애나 동성애자에 대하여 막연한 두려움과 억압, 그리고 혐오감을 가지고 있는 것을 말한다. …

  • 15. 쑤기의 즐거운 블&hellip  |  12월 15th, 2005 at 7:17 pm

    작은 쑤의 이야기

    작은 쑤의 이야기

    # 이야기 하나

    쑤는 쑤의 부모님이 결혼하고 3년 만에 태어난 예쁜 아기였다. 쑤는 ‘공주님’이라 불리는 ‘딸’ 이었지만, 건강한 신체와 우렁찬 울음소리 덕에 산…

  • 16. 그냥 사람이 사는 &hellip  |  12월 18th, 2005 at 10:51 am

    잔머리

    여러분이 히트수 하루 3,000이상의 초 울트라급 메이저 블로그거가 되고 싶다면. 이런 블로그거가 있으니 그대로 따라하면 된다. 하루 히트수 3천의 블로그를 갖게 된다면 아마 블로그에 광고…

  • 17. myeyes&hellip  |  1월 10th, 2006 at 12:21 pm

    나의 성적 환상

    아래의 글은 두 달쯤 전에 이채의 청탁으로 쓴 글이다. 민망스럽게도 IF 2005년 겨울호에 실렸다. 이채가 “나의 성적 환상”을 주제로 글을 써달라고 부탁했을 때 잠시 망설이다가 원고료를 준다는 말에 덥석 받아들였다. 후훗…

  • 18. e . seo . soyo&hellip  |  1월 19th, 2006 at 10:39 am

    ‘페미니즘’이라는 말

    내가 페미니스트 라는 것이 ‘아우팅’ 되면서, 난 종종 ‘왜 페미니스트가 되었냐’는 질문을 받는다. 그런 질문을 나에게 던지는 사람의 눈빛은 ‘왜 그 몹쓸 페미니스트가 되어, 스스로 나…

  • 19. e . seo . soyo&hellip  |  1월 27th, 2006 at 11:38 am

    남학생의 생리대

    폰캠뉴스 주간영상. 혼자보기 너무 아까워 블로거들에게 알리고 싶어 포스팅 한다.

    영상의 중간 이후에, 남학생들이 생리대 착용법을 배운 뒤 직접 생리대를 하고 소감(!)을 말하는 …

  • 20. Red Shadow&hellip  |  2월 27th, 2006 at 6:24 pm

    자궁 관련 질병과 자궁 적출

    Illustated by Bogdan Zwir

    지인분에게 책 한권을 추천 받았습니다. 이라는 현기증나게 아스트랄한 제목입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정독해서 읽어볼 만한 책인듯 합니다. 산부인과와 친해져…

  • 21. 이채공간&hellip  |  3월 4th, 2006 at 11:47 am

    피임 없이 섹스도 없다

    * 2005년 겨울호 서경대 교지 청탁글
    ‘안전한 섹스=피임’이라는 식의 거친 등식은 마치 피임 홍보책자를 읽는 것같아 그렇고 피임 안하면 임신하는데 이래도 안할거냐 식으로 협박하는 것…

  • 22. Blooming Town&hellip  |  3월 5th, 2006 at 12:48 pm

    Abortion

    현재 테크노라티의 메인화면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화제의 문구는 do it yourself abortion

    왜 이런 얘기가 나왔을까하고 검색을 해보니 지난 2월 23일 날짜로 미국 South Dakota라는 주에서 거의 모든 …

  • 23. ★&hellip  |  4월 19th, 2006 at 3:04 pm

    내 남자친구의 생리…

    생리해주세요( Please, Have the Menses! ) / 특별상 (여성신문상) 수상
    한국 l 2004 l 20분 l DV 6mm l 다큐멘터리 l 감독 l 손현주

    지난 14일 막을 내린 제8회 서울여성영화제에서 가장 유쾌하고 신나…

  • 24. 그냥 사람이 사는 &hellip  |  5월 15th, 2006 at 6:05 pm

    순결 좀 안하면 어때?…

    순결캔디에서 트랙백.

    글의 주제와는 다른 얘기인데, 나는 종교단체에서 벌이는 그놈의 순결 이데올로기 교육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이다.
    순결 좀 안하면 어때? 정이 들어 사랑하고 그…

  • 25. A-ha!&hellip  |  8월 6th, 2006 at 8:38 am

    Brighton, Gay-Pride 2006…

    매년 8월 첫 주, 영국의 남부 해안도시 브라이튼에서는 게이 프라이드(Gay Pride) 페스티벌이 열린다. 영국 안에서도 동성애자 인구가 가장 많아 핑크 캐피탈(Pink Capital)이라고도 불리는 이곳 브…

  • 26. 마이아 다이크&hellip  |  10월 5th, 2007 at 12:43 pm

    다이크 선배의 결혼…

    개천절인 어제 다이크계의 대모인 선배의 결혼식이 있었다. 그녀와 그녀의 결혼. 혼인제도에 대한 강한 거부감이 있는 나였지만, 파트너를 끌어안고 지켜보는 다이크의 결혼식은 가슴을 깊…

  • 27. 마이아 다이크&hellip  |  10월 10th, 2007 at 1:50 am

    추석맞이 아우팅 해프닝…

    나에게는 정신적으로 아픈 이모가 있다. 그간 약을 잘 먹으며 평화롭게 살았는데 요즘은 정량을 제대로 먹지 않아서 도로 이상해 졌다. 물론 평생을 약을 먹으며 사는 것을 고역일 것이다. 그…

  • 28. 마이아 다이크&hellip  |  11월 1st, 2007 at 1:18 am

    여보~…

    우리는 언제 부터인가 서로를 여보라고 부르고 있다. ‘여보~’ 처음엔 이름을 부르다가, 그 다음엔 언니, 자기,라 부르가다, 애기, 내 사랑, 내 새끼 등등등 애칭으로 부르다가, 최근 몇 년간 …

  • 29. 마이아 다이크&hellip  |  11월 1st, 2007 at 1:19 am

    네버 엔딩 [연애] - 나의 연애는 끝….

    레즈비언 권리 연구소에서 진행중인 증언집 시리즈에 실었던 글 http://www.lesbian.or.kr 마이아(maiia) 이야기 그렇게 언니의 상처에 몰두해 긴 시간을 보냈어요. 아 내가 언니 인생의 마데카솔이구…

  • 30. 마이아 다이크&hellip  |  11월 1st, 2007 at 1:20 am

    얼렁뚱땅 엉터리 커밍아웃…

    할머니께서 물으셨다. “그 친구와는 여전히 살고있는게냐?” 나는 명랑하게 대답했다. “네, 잘 살고 있어요.” 그리고 묻지도 않았는데 덧 붙였다. “우리 둘이 평생 그렇게 같이 살기로 했어…

  • 31. 마이아 다이크&hellip  |  11월 1st, 2007 at 1:21 am

    동성애자 차별 금지 법안을 지지합니다….

    다음 아고라에 이런 청원이 떴습니다. 지지의 한표를 날려주시길.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33280…

  • 32. 마이아 다이크&hellip  |  11월 1st, 2007 at 5:03 am

    차별 금지법안 반대라…….

    다음 아고라가 시끄럽길래 한 번 들어가 봤습니다. 때 아니게 동성애 찬반으로 난리길래 무슨일인가 했습니다. 퀴어뉴스에 있는 번개 자보를 보니 기독교들의 단체행동에 차별 금지 법안에…

  • 33. 마이아 다이크&hellip  |  11월 5th, 2007 at 12:09 am

    차별금지법안, 왜 만들까?…

    왜 만드는 걸까? 법무부는 차별금지법안의 차별금지대상에서 ‘성적 지향’을 포함한 ‘학력, 가족형태 및 가족상황, 병력, 출신국가, 언어, 범죄 및 보호처분의 전력’등 7개의 항목을 삭제했…

  • 34. 마이아 다이크&hellip  |  11월 7th, 2007 at 3:07 pm

    이빨 빠진 차별금지법 통과저지를 위한 긴급 기자회견!…

    마이아, 이 기자회견에서 퍼포먼스 함께합니다….

  • 35. 마이아 다이크&hellip  |  11월 8th, 2007 at 8:57 pm

    지금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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