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미디어/비평

2005년 6월 5일 mi-ring/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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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Comments

  • 1. 이채공간&hellip  |  11월 10th, 2005 at 1:38 pm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성장에 관한 13가지 이야기,

    M.A., A.M.이라는 이니셜의 두 사람은 7월 19일 교수대에 올라야 했다 ⓒISNA
    지난 7월 19일 이란에서 두 청소년이 동성 섹스(gay sex)와 13세 소년에 대한 강간 혐의로 공개 처형 당하였다. 이들은 …

  • 2. 달, 아마도 달콤할 &hellip  |  11월 11th, 2005 at 1:27 pm

    앰 아이 블루?

    [앰 아이 블루?] 는 지난 여름에 참가했던 언니네캠프에서 알게된 친구가 빌려주어서 읽게된 책이다. 가끔 이런식으로 우연히 만나는 책이있다. 아무런 정보도 없이 누군가가 건네줘서 만…

  • 3. 달, 아마도 달콤할 &hellip  |  11월 11th, 2005 at 1:27 pm

    빼앗긴 자들(The dispossessed)

    얼마전에 온라인에서 책을 한꺼번에 주문하면서 NeoScrum님이 [SF 베트남전을 반대했던 SF 작가들] 에서 소개한 ‘ 어둠의 왼…

  • 4. 달, 아마도 달콤할 &hellip  |  11월 11th, 2005 at 1:28 pm

    신체적 접촉에 관한 짧은 회상

    # 초등학교때 여자 아이들의 가슴에 몽우리가 생길때  같은반 남자아이들이 가슴을 찌르고 도망가기 놀이가 유행을 했고, 발육이 늦었던 나도 그 놀이의 대상이 되었던 적이 …

  • 5. covered with perpetual sn&hellip  |  11월 18th, 2005 at 11:49 pm

    The Crown of Laurel

    by Ursula K. Le Guin

    He liked to feel my fingers in his hair.
    So he pulled them off me, wove a wreath of them,
    and wears it at parades and contests,
    my dying fingers with their kitchen smell
    interlocked around his sunny curls.
    Sometimes …

  • 6. covered with perpetual sn&hellip  |  11월 19th, 2005 at 7:56 pm

    In Search of Our Mother’s Gardens - Alice Walker

    Womanist 1. From womanish. (Opp. of “girlish”, i.e., frivolous, irresponsible, not serious) A black feminist or femist of color. From the black folk expression of mothers to female children, “You acting womanish”, i.e., like a woman. Usually refer…

  • 7. 달, 아마도 달콤할 &hellip  |  11월 25th, 2005 at 12:47 am

    페르세폴리스

    이란이라는 나라에대해서 우리가 아는 것이 얼마나 될까? 그리고 그 나라 사람의 삶 그리고 여성들의 삶에 대해서는 ? 나는 아무것도 모른다. 소위 중동지역이라고 하는 곳에 위치한 나라들…

  • 8. Blooming Town&hellip  |  11월 26th, 2005 at 12:07 pm

    The Circle

    원제: Dayereh, 2000
    감독: Jafar Panahi
    얼마전 시집을 냈다가 남편에게 맞아죽었다는 여인에 관한 뉴스를 보면서 이 영화를 떠올렸다.
    새생명의 탄생을 앞두고 초조한 기색의 산모와 그녀의 어머…

  • 9. 엉켜진 빨간끈..이&hellip  |  11월 28th, 2005 at 4:31 pm

    -화형(수아드 지음)

    수아드라는 아랍여인의 삶에 대해 담담하게 써내려간 이 이야기는, 내가 알지 못했던 아랍사회의 보수적인 한면을 알게 해 주었고, 나를 분노하게 만든 책이다.

    이 수아드라는 여성은 팔…

  • 10. ★&hellip  |  11월 30th, 2005 at 12:41 am

    티어라이너_ 옛날 이야기를 해줄게

    ★ 옛날 이야기를 해줄게 ㅣTearliner

    수확의 기쁨을 안겨준 2005년 국내 인디음반 가운데
    파스텔레이블에서 발매된 티어라이너의 데뷔앨범
    작은방, 다이어리 의 낱알들은 …

  • 11. covered with perpetual sn&hellip  |  12월 4th, 2005 at 2:42 am

    페미니즘의 도전 - 정희진

    정희진 씨의 글은 언제나 단정하고 정연하다. 그의 글을 처음 접한 한겨레 칼럼이나 학위 논문을 다듬었다는 [저는 오늘 꽃을 받았어요]이나 그는, 나같은 사람은 목이 막혀 악악거리거나 울…

  • 12. ★&hellip  |  12월 5th, 2005 at 8:29 pm

    김창기_ 서툴렀던 시간과의 화해

    ★ 하강의 미학 ㅣ김창기

    그 시간들은
    96년 겨울. 이었다가
    혜화동 언덕. 이었다가
    아침 출근길의 문득. 이었다가
    너의 노래. 였다가
    그대로 너. 였다가

    가버린 시간…

  • 13. 여기가 바로 딴세&hellip  |  12월 7th, 2005 at 8:14 am

    뒤늦게 본 그라고 서른 살

    을 뒤늦게서야 보았다. 에 나오는 그 노골적이다 못해 (시대가 어떤 시대인줄도 모르고 뱉어내는 [오히려 너무나 잘 알아서 개기려는 것인지도 모르겠군] 온통 자지중심적인, 남자주…

  • 14. elsewhere&hellip  |  12월 9th, 2005 at 12:19 am

    door to door

       저는 19일 월요일 1-3시에 발표합니다.
    이번 발표의 컨셉은 페미니스트 난장 입니다. ^^;;;
    더불어 남성미술가및 큐레이터등의 입 틀어막기 전략도 함께 가오니
    페미언니들의 …

  • 15. 여기가 바로 딴세&hellip  |  12월 10th, 2005 at 4:56 am

    : 연애질의 모든 것

    이 책(도서출판 여이연)은 사랑/연애질에 빠져 자기 자신도 알다가도 모를 자기 안의 감정들, 그 감정들이 몰고오는 격랑의 칼라풀한 스펙트럼을 12가지 정신분석 용어들과 몇 편의 뒷받침용 …

  • 16. ★&hellip  |  12월 17th, 2005 at 5:53 pm

    영화가 제공하는 특별한 순간,

    어떤 영화들은 누구나에게 각인되는 어떤 장면과 대사를 선물하기도 하지만
    본인에게만 좀 더 특별하고 비밀스럽게 와 닿는 장면을 제공하기도 한다

    그 낡고 오래된 넓은 방_ 창 밖이 …

  • 17. covered with perpetual sn&hellip  |  12월 18th, 2005 at 7:30 pm

    페미니즘 사상 - 로즈마리 퍼트남 통

    모 홈피에서, ‘여성주의에 대해 알고자 할 때 제일 먼저 할 일은 이론서를 읽는 게 아니다’란 글을 보고 순간 Orz 하지 않은 것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나는 읽는다. 뭘 먼저 할 지 고민할 시간…

  • 18. covered with perpetual sn&hellip  |  12월 18th, 2005 at 7:30 pm

    The Left Hand of Darkness - Ursula K. Le Guin

    전체 300 쪽의 책에서 두 주인공이 함께 얼음 고원을 가로지르는 여행을 떠나는 시점까지가 이미 200 쪽이다. 르귄 여사도 참 천천히, 천천히도 써 나간다. 그렇다고 앞의 200 쪽이 마냥 지루한 …

  • 19. bouquins&hellip  |  1월 14th, 2006 at 2:09 pm

    성과 텍스트의 정치학

    페미니즘 비평은 큰 테두리 안에서 가부장적인 윤리적, 인식론적 가설의 토대를 드러내며 ‘객관적 권위’에 대한 의문을 지속적으로 표출해 왔다. 이 ‘의문’을 제시하는 방법론에 있어…

  • 20. 여기가 바로 딴세&hellip  |  1월 17th, 2006 at 12:06 pm

    바다에서 온 선물

    앤 모로우 린드버그(Anne Morrow Lindbergh)의 (Gift from the Sea 1955)은 자기만의 시간(solitude), 즉 린드버그의 말로 하자면, “강해지기 위해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여성에게 주기적으로 필요하다…

  • 21. 여기가 바로 딴세&hellip  |  1월 18th, 2006 at 11:23 am

    회피하는 관념주의

    회피적 관념주의(evasive idealism). 엘렌 글래스고우(Ellen Glasgow)가 소설 (Sheltered Life 1932)와 자서전 (Woman Within 1955) 등에서 미국 남부의 위선적이고, 변화를 거부하는 안일한 생활을 두고 비판한 표…

  • 22. 여기가 바로 딴세&hellip  |  1월 23rd, 2006 at 9:37 am

    밀실의 인식론: A Queer Theorizing

    몇 명만 예로 들어 말하자면, 도나 해러웨이, 가야트리 스피박, 엘리자베스 그로츠, 로지 브라이도티 등이 서로 다른 맥락에서지만 비슷한 심정에서 온당하게 지적한 바 있듯이, 이론 역시 육…

  • 23. ★&hellip  |  1월 25th, 2006 at 1:28 pm

    짜르(The Czars) 예찬

    나 역시 그랬지만 많은 이들이 짜르(The Czars)의 음악을 발견한다
    Drug의 감수성을 기억하고 혹은 기억당한 이들이라면
    밴드 짜르의 해체가 손쉽게 받아들여 지지는 않을 것이다
    무척이나…

  • 24. 별이랑 세상 스쳐&hellip  |  2월 7th, 2006 at 11:40 pm

    행복한 페미니즘. 벨 훅스

    행복한 페미니즘 | 원제 Feminism Is for Everybody : Passionate

  • 25. 여기가 바로 딴세&hellip  |  2월 10th, 2006 at 5:51 am

    다락방에서 타자를 만나다 서문

    출판된지 석달이 지나서야 책을 받았다. 할 일이 많은데도, 손이 가요 손이 가 새우깡마냥 붙들고 읽게되는 책이다.
     
    다음은 임옥희 선생의 서문 중에서 발췌.
     
    “계급적인 적대가 …

  • 26. 여기가 바로 딴세&hellip  |  2월 11th, 2006 at 7:02 am

    다락방 서문 2

    아래 서문 1에 이어서….
     
    아래 서문 발체문 2는 내가 느껴온 바이기도 하지만, 이렇게 활자화된, 임옥희 선생의 서문으로 읽으니 동시에 내 자신 스스로도 끊임없이 경계해야 하는 …

  • 27. 여기가 바로 딴세&hellip  |  2월 15th, 2006 at 4:55 am

    찌질대지 말고 웃겨서 낙후시켜라

    구미호 이야기. 이 이야기도 재현(이야기 맹글기, 역사쓰기)에서 누가 ‘두목’인가가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잘 보여주는 이야기다. 앞서서 신데렐라는 남성이었다고 말한 바 있듯이(여기…

  • 28. 푸른별리의 BOX&hellip  |  2월 17th, 2006 at 6:02 pm

    사랑을 놓칠만 하네

    언니와 극장에서 조조로 ‘사랑을 놓치다’를 봤다. 그저 속터지는 순둥이 커플의 답답하면서도 잔잔한 로맨스라고 해서 별 망설임 없이 본 건데 왠걸, 중후반부로 갈수록 왈칵 ‘화나게’ 만…

  • 29. ★&hellip  |  2월 18th, 2006 at 9:50 pm

    릴리 슈슈의 모든 것

    지하철에서 붕어 네마리를 우적우적 씹어 삼켰다
    입안은 뜨겁고 손은 기름으로 번들거렸다
    개의치 않음.은 별거 아니다. 그건 사실 좀 나쁘다.

    충무로 영상센터가 텅 비었다
    아직 …

  • 30. 여기가 바로 딴세&hellip  |  2월 19th, 2006 at 6:53 pm

    경계없는 페미니즘

    찬드라 탈파드 모한티 (도서출판 여이연 2005)
     
    모한티의 작업은 크게 보아 1) 서구 페미니즘 내부지만 그것을 넘어서(within yet beyond의 입장) 백인 중산층 중심주의에 대해 이론적, 정…

  • 31. 이채공간&hellip  |  3월 4th, 2006 at 11:48 am

    [inteview] 여성 만화 잡지의 꿈! - 편집인 하림씨

    만화 월간지 의 편집인 겸 발행인 하림씨를 만났다. 2004년 7월 창간한 유일한 성인 여성 대상 만화 잡지 나 만화계에 관한 이야기도 이야기지만 만화 잡지를 만들어내는 사람으로서의 희로애…

  • 32. 이채공간&hellip  |  3월 4th, 2006 at 11:48 am

    [백만장자의 첫사랑] 좀 덜 진부하면 안되겠니?

    나는 내가 쓰는 글이 나와 같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나와 내 사고와 내 행위와 내 언어가 일치하기란 늘상 어려운 일이고 어떻게 보면 불가능한 일이기도 하다. 또 그것이 있는 그대로 표현…

  • 33. 그냥 사람이 사는 &hellip  |  3월 9th, 2006 at 2:27 pm

    My body belongs to me

    비굴한 사람을 가엽게 여기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더 잔인하게 짓밟는 사람도 있다.
    보통은 비굴한 모습에 역겨움을 느끼고 짓밟는게 세상의 인심이다.

    [현장] 최연희 의원 지역구 동해 …

  • 34. The Idea Man&hellip  |  3월 11th, 2006 at 6:05 pm

    미국 교수 평가사이트에 대한 블로거의 글

    한국에는 대학 교수 평가 사이트 noff.co.kr 가 있습니다! 미국 교수평가 사이트의 매운 고추 아이콘 March 9th, 2006 by 아거 우리나라도 이런 사이트가 인기를 끌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요즘 미국…

  • 35. Astraea’s Say about&hellip  |  3월 21st, 2006 at 4:39 pm

    […] trackbacked to. mi-ring […]

  • 36. 여기가 바로 딴세&hellip  |  3월 23rd, 2006 at 7:05 am

    소통, 경합, 횡단의 정치, 페미니즘 1…

    “소통, 경합, 횡단의 정치, 페미니즘”이라는 정희진판 페미니즘의 핵심에는 인식론적 투쟁이 페미니즘 이론과 정치의 심장부를 차지한다는 온당한 인식이 있다.
     
    에서 정희진에게…

  • 37. 여기가 바로 딴세&hellip  |  3월 23rd, 2006 at 7:06 am

    정희진, 3…

    성매매는 권력 네트워크로서 성에 의한 폭력이다: 분석범주로서 젠더의 중요성
    에서 정희진은 성매매, 성노동에 관한 흥미로운 분석을 제시한다. 3부의 두 장이 그것.
     
    우리 사회에서…

  • 38. 활쏘는풍각쟁이&hellip  |  3월 30th, 2006 at 7:13 pm

    서울여성영화제, 4월6일부터…

    현현님의 [해방충전-쇼킹 패밀리]에 관련된 글

    이상하게 해마다 여성영화제 기간에는 일이 겹쳐서
    처음부터 끝까지 영화를 즐길만한 시간이 없었다
    그리고 지금은…두 번이나 옥랑상에 …

  • 39. Astraea's Say about,,,&hellip  |  4월 2nd, 2006 at 10:09 pm

    언니네 방..구입~…

    언니네 방
    언니네 사람들 지음
    갤리온 / 2006-03-27 / ISBN 8901056356
     
    머.. 여성주의에 관심있는 분들은 누구나 알거 같지만.
    언니네에서 책이 나왔다. 『언니네 방』이라고..^^
    간단한 책 소…..

  • 40. myeyes&hellip  |  4월 11th, 2006 at 12:28 pm

    「쇼킹 패밀리」…

    토요일 오전, 알람을 꺼버리고 다시 자는 바람에 조금 늦게 일어났다. 허둥지둥 나갈 준비를 하고 번개에 나간다고 한 사람 중 전화번호를 아는 두 친구에게 연락했으나…

  • 41. 활쏘는풍각쟁이&hellip  |  6월 12th, 2006 at 4:05 pm

    드러누워보는상영회, 초청!…

    쇼킹패밀리, 아직 못보셨습니까
    편하게 누워서 보는 상영회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오세요!…

  • 42. 활쏘는풍각쟁이&hellip  |  6월 17th, 2006 at 4:31 pm

    최근에, 영화…

    축구가 별로라면 같이 영화를!!…

  • 43. 91 blog&hellip  |  6월 30th, 2006 at 12:49 pm

    비열한 거리…

    비열한 거리 유하 조인성, 천호진 싸이더스 FNH CJ 엔터테인먼트 한국 141분 느와르, 액션 2006.06.15 http://www.dirtycarnival.co.kr/ ★★★☆ 누구에게나 사춘기시절의 영웅은 있다. 그것이 멋진 록스타…

  • 44. 활쏘는풍각쟁이&hellip  |  7월 3rd, 2006 at 2:56 pm

    [돌속에갇힌말] 방영취소 1주년…

    KBS독립영화관 제작진으로부터
    저는 반드시 사과를 받아야겠습니다…

  • 45. 활쏘는풍각쟁이&hellip  |  7월 7th, 2006 at 7:51 pm

    관련일지와 성명서 - 수정본…

    [돌속에갇힌말,  방영취소 1주년]
    KBS 독립영화관에 항의하고
    사과를 촉구하는 성명에 동참해주세요…

  • 46. 수수께끼 다락방&hellip  |  7월 16th, 2006 at 7:41 pm

    58회 서울 코믹월드 후기…

    일단 쉬어가기_01 여자친구 : (내 허리에 손을 대어 보더니) 어! 미루. 너 허리가 S라인이야! 미루 : … 여자친구 : 우와! 우와! 우와! 미루 : S라인은.. 옆모습이잖아. 뭐니뭐니해도 가슴이 나와야…

  • 47. 수수께끼 다락방&hellip  |  7월 16th, 2006 at 7:42 pm

    인터넷 말글 - 어째서 반대하는가…

    이 상황에 반대의 자격을 논하는건 무척 무의미한 짓이다. 반대를 하는 것도, 지지를 하는 것도 모두 (헌법에 명시되어 있든지 말든지) 자유로운 일이다. 하지만 참 안타까운 것은 이 바닥에…

  • 48. 활쏘는풍각쟁이&hellip  |  7월 25th, 2006 at 12:08 pm

    페미니즘의 도전…

    ‘상처’라는 단어에 대해 거부감을 가진 친구들이 아직도 많다….

  • 49. 수수께끼 다락방&hellip  |  8월 15th, 2006 at 1:26 pm

    Me_Ahree Lee…

    Me_Ahree Lee Ahree Lee라는 사람이 2001년부터 3년동안 매일매일 하루 한 장씩 사진을 찍어 그걸 모아 필름을 만들었다. 이름을 보면 이아리.. 한국계 사람인 것 같은데, 잘 모르겠다. 아무렴 어떤가….

  • 50. 수수께끼 다락방&hellip  |  8월 15th, 2006 at 1:26 pm

    Salyu - VALON (Ilmari x Salyu)…

    [wp]Salyu[/wp]는 릴리슈슈의 모든 것 OST 전반에 참여한 뮤지션이다. 릴리슈슈의 모델로 나오기도 했지.. 네이버에서는 도통 프로필을 찾을 수 없어 위키페디아에 들어가보니, 가수이자 연기자고…

  • 51. 수수께끼 다락방&hellip  |  8월 15th, 2006 at 1:26 pm

    Ico_미야베 미유키…

    이 책을 한 번 읽어야지 읽어야지 하면서 이제서야 읽었다. 작년쯤, 한페이지단편소설 당선 작가 모임에 갔다가. 뒷풀이 모임에서 알게 됐는데, 그때 내가 서진씨 옆에 있었는데, 그때 아마 …

  • 52. 수수께끼 다락방&hellip  |  8월 15th, 2006 at 1:29 pm

    릴리슈슈의 모든 것_이와이 순지…

    제목 : 릴리슈슈의 모든 것 リリィ シュシュのすべて , 2001 감독 : 이와이 슌지 참여 : 감독 - 이와이 순지 배우 - 이치하라 하야토 … 하스미 유이치 오시나리 스고 … 호시노 슈스케 이토 아유…

  • 53. 수수께끼 다락방&hellip  |  8월 15th, 2006 at 1:30 pm

    Mushroomhead - Solitaire Unraveling…

    어라… 이 녀석들 드럼이 예사 드럼이 아니다. 드러밍의 그루브 포스가 장난이 아닌데.. 그냥 무식하게 밟아대는 녀석들과는 바닥이 다르다. 이거이거.. 괜찮네….

  • 54. 수수께끼 다락방&hellip  |  8월 15th, 2006 at 1:30 pm

    it`s fire…

  • 55. 푸른별리의 BOX&hellip  |  9월 5th, 2006 at 10:24 pm

    ‘연애참’에는 연애가 없다…

    이벤트에 응모하는게 취미인; 언니님의 후원으로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이라는 영화 시사회에 다녀왔다. 원래 그닥 보고싶었던 영화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언니님이 무료로 배풀…

  • 56. Astraea’s Say about&hellip  |  9월 17th, 2006 at 12:20 pm

    […] 문화/미디어/비평 from. mi-ring | tags health, fashion, tr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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