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정책/법

2005년 6월 5일 mi-ring/개울

“정치/정책/법”과 관련된 글을 모으는 카테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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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Comments

  • 1. 이채공간&hellip  |  11월 12th, 2005 at 11:25 am

    독소조항 성폭력특별법 제8조 삭제하라!

    법원이 정신지체 장애여성을 성폭행한 가해자에게 무죄를 선고해 논란이 일고 있다. 부산고등법원 제2형사부(재판장 지대운 부장판사)는 지난 20일 동거인의 딸인 장애여성 이아무개씨(99…

  • 2. 여기가 바로 딴세&hellip  |  11월 16th, 2005 at 10:52 am

    낙후할줄 모르는, 미시적 빅 브라더 국가권력

    붉은사랑님의 [신자유주의 경찰국가와 법질서는 폭력의 악순환을 부른다.] 에 관련된 글. 
    개울의 탁월한 전략/…

  • 3. 여기가 바로 딴세&hellip  |  11월 22nd, 2005 at 11:50 am

    과학 내셔날리즘 대신 이데올로기 경합을

    어제, 오늘 발표된 황우석 교수의, 매매 난자 및 연구원 난자 사용을 둘러싸고 또 한번 찬반 논쟁(주로 온라인 폴 및 게시판 논쟁을 통한)이 들불처럼 일어나고 있다. 이 문제에 대…

  • 4. Always by the lake&hellip  |  11월 23rd, 2005 at 7:17 am

    Stem cell scandal

    관련글
    대한민국의 수준 - 모기불 통신
    Stem cell research and Ethics - II
    Stem cell research and Ethics - I
    2005년 과학계를 휩쓴 가장 큰 이슈는 단연 stem cell입니다. 성과면에서나 부작용에서나 말이죠. 가…

  • 5. 여기가 바로 딴세&hellip  |  11월 25th, 2005 at 4:36 pm

    젠더, 계급, 인종에 민감한 개입과 논쟁을

    최첨단 생명공학 실험에 대한 황우석 교수의 “고해성사”는, 지금 여기 우리가 (과학)민족주의, 그라고 “오~ 필승, 코리아”를 모두가 외쳤던 2002 월드컵식의 애국주의로는 풀리지 않는 문제…

  • 6. season #05: peanuts song&hellip  |  11월 27th, 2005 at 7:59 pm

    부녀자에 한하여 재정된 강간과 추행의 죄.

    제3회 성폭력 피해 생존자 말하기 대회가 열리고 있어. (옆쪽 베너 참조)
    피오넬 님의 포스팅에서 발췌하자면,…

  • 7. 여기가 바로 딴세&hellip  |  11월 29th, 2005 at 1:45 pm

    자발적 난자기증을 통해 본 담론적 아포리아들: 예비적 노트

    자발적 난자기증의 핵심, 그라고 최첨단 생명공학 연구의 핵심에는 여성의 몸이 있다. 자발적 난자기증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그로 인해 다시금 (애국주의, ‘국익’이라는 국시와 더불…

  • 8. 별이랑 세상 스쳐&hellip  |  1월 10th, 2006 at 11:06 pm

    女정치인 많아져야 권력 연성화 - ‘Emily’s List’ 창립자 엘런 맬컴 인터뷰

    女정치인 많아져야 권력 연성화
    from. 문화신문

    미국민주당 여성정치인 후원조직인 ‘에밀리스 리스트(Emily’s List)’의 엘런 맬컴 창립자 겸 회장은 ‘권력의 이미지를 변화시킨 인물’로 …

  • 9. 그냥 사람이 사는 &hellip  |  1월 13th, 2006 at 3:04 pm

    킬링필드, 전부를 얘기하자.

    킬링필드, 그 살육의 현장에서 트랙백

    이데올로기의 폐해를 이야기하면 단골로 등장하는 그 캄보디아의 ‘킬링 필드’ 그러나 그 얘기를 하면서 꼭 빼먹는것이 있다.
    광폭한 이데올로기의…

  • 10. 여기가 바로 딴세&hellip  |  2월 6th, 2006 at 6:00 am

    평등, 한참 멀었고만, 역차별이라니

    지랄들 하네……
     
    이건 평등연대의 생리공결제 성명을 보기 훨씬 이전부터 느껴온 것이고, 최근 들어서는 너부리가 가르치는 하얀 얼굴의 대학 1, 2학년 얼라들에게 포지션 페이퍼를 쓰…

  • 11. 여기가 바로 딴세&hellip  |  3월 6th, 2006 at 10:27 am

    [펌] 미래를 반성하기: 고통을 통해 재생산 되는 어떤 현실속에서

    이대대학원신문에 실린글. 박소영( melonhat@naver.com)
    황우석팀의 배아복제줄기세포실험이 한 편의 사기극으로 드러나면서 너도나도 관련토론회를 열고 신문 사설과 칼럼은 이 사건이 상기시…

  • 12. 여기가 바로 딴세&hellip  |  3월 6th, 2006 at 10:31 am

    [펌] 생명공학 시대에 페미니즘 주체 체현의 전략

    연대대학원신문에 실린 글. 박소영(여성문화이론연구소, melonhat@naver.com)
    1. 생명공학-식인 눈을 가진 괴물의 뱃속에서 2. 페미니즘 주체의 체현-괴물의 눈을 재전유하기

  • 13. 여기가 바로 딴세&hellip  |  3월 18th, 2006 at 5:50 pm

    다시 기억하는 김선일, 그리고 국가…

    다음은 (2005)에 실린 임옥희 선생의 글 앞 부분
     
    “김선일 사건이 발생하기 전까지 나는 국가가 국민에게 최후의 보루라는 환상만큼은 남겨두고 싶었다. 침묵을 강제당한 시대에 독재타…

  • 14. 여기가 바로 딴세&hellip  |  4월 11th, 2006 at 12:38 pm

    스피박 2: 중충결정의 가장복잡한 지점으로서 여성의 몸…

    (도서출판 여이연)에 실린 두 편의 흥미로운 소설, 와 (인도의 탈식민 여성 작가 마하스웨타 데비가 쓴)를 스피박을 우회하여 읽음시롱, 반식민 투쟁 속의 민족주의, 무늬만 “탈식민” 상황 …

  • 15. 여기가 바로 딴세&hellip  |  4월 11th, 2006 at 12:38 pm

    관념들, 언어들의 물질성…

    푸코가 말한 “관념들의 물질성”이란 “사람은 자기 발언의 실천을 지배하는 권력 구성체들과 진리의 네트워크를 추상해낼 수 없다”는 점이다. 지식-권력의 네트워크 속에서 관념들은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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