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꾸는 꿈
2005년 6월 5일 mi-ring/개울
‘함께 꾸는 꿈은 이루어진다’는 말이 있지요. 마이링 가입자분들이 마이링에 바라는 것들을 이 카테고리를 통해 이야기해주세요. 마이링 운영이나 블로그에 관한 것도 좋고, 다른 가입자들과 함께 해보고 싶은 것도 좋고요. 함께 가고픈 행사나 알릴만한 행사가 있으면 소개도 해주시면 좋겠죠?
부담없이 쓰실 수 있도록, 이 카테고리에는 트랙백만이 아니라 덧글도 열어놓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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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Comments Add your own
1. mi-ring&hellip | 11월 16th, 2005 at 12:16 am
마이링을 위한 머리 모으기
2. 여기가 바로 딴세&hellip | 11월 17th, 2005 at 6:44 pm
마이링 블로그들 눈팅기
아펙반대, 신자유주의 반대 투쟁이며, 이런 저런 자지중심적 위협에도 굴하지 않고 재기발랄하게 진행되는 액티비즘 활동들을 여기 멀리서나마 봄시롱, 역사의 현장속에서 적극적인 주체가 …
3. peanuts song&hellip | 11월 20th, 2005 at 10:49 am
마이링을 처음 접했을 때.
여성주의 마이링.
이채님 블로그에서 처음 접했는데 그 때는 mi-ring이라고 해서 미링이라고 읽었었어.
그게 6월경이었는데 11월 이후 시간이 좀 생겨서 다시 이채님 블로그에 자주 들락날락했…
4. myeyes&hellip | 11월 21st, 2005 at 1:35 am
해외 페미니스트/여성 블로거 모임
5. 그냥 사람이 사는 &hellip | 11월 21st, 2005 at 7:54 pm
냅둬 이렇게 살래
적과 아군으로 나누고 내편 안에서 위안을 받으며 적을 섬멸해야만 존재가치를 인정 받는다.
한국의 페미를 들먹이며, 엉뚱하게 여성과 남성을 구분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부류가 보여주는 …
6. 그냥 사람이 사는 &hellip | 11월 23rd, 2005 at 11:27 am
블로그, 블로깅, 블로거
작년에 이글루스에 둥지를 틀고 두달만인가 이글루스에 이글루스 피플에 선정하고 싶으니 인터뷰를 할수 있겠냐고 물어왔다.
나는 내가 왜 이글루스 피플에 선정 되었는지 대충 짐작이 갔…
7. 하이디 | 11월 24th, 2005 at 8:39 pm
일단 오프라인 행사를 *-_-* 이쁜언니들이 보고싶어요 ??
8. 나니 | 11월 24th, 2005 at 10:54 pm
엄.. 전 제주 살고 있어서 겨울시즌이나 여름시즌 아니면 곤란 ( ..)
9. 여기가 바로 딴세&hellip | 12월 7th, 2005 at 2:05 pm
따로 또 함께
우리 자유몸, 자유정신의 소유자들은 다음과 같은 페미니스트가 되고자 한다. (몇 년 전에 여이연 화요실험실 오픈 하면서 “페미니스트 낚으려고” 써먹은 글)
10. 여기가 바로 딴세&hellip | 12월 10th, 2005 at 4:40 am
볼만한 전시회 소개
살면서 예민하게 상처받고, 존재란 늘상 취약할 수밖에(vulnerable) 없다는 것을, 되풀이되지만 매번 다르게 경험함시롱 몸의 기억으로 가지고 있는 “삐딱한” 아름다운 사람들이 전시회를 한다…
11. 그냥 사람이 사는 &hellip | 12월 25th, 2005 at 2:36 pm
이 물음에 대답하시오.
이글은 그가 한 내용에 대한 트랙백이 아니니, 링크는 하지 않습니다. 그 블로그는 미디어 몸에 있으니 각자 찾아가서 보시기를 바랍니다.
아무리 트랙백을 읽지 않아도 이건 대답해야 할 …
12. 그냥 사람이 사는 &hellip | 12월 27th, 2005 at 11:23 am
당신 만큼 나도 피곤하다
싸우다가 정든다더니 그말이 맞는가 봅니다.
내 하도 보기 안스러워 적습니다.
이것 보시죠, 안희환씨, 안희환씨가 얼마나 얼마나 인생에 고뇌하며 세상을 따뜻하게 바라보는지 모르겠…
13. 여기가 바로 딴세&hellip | 1월 27th, 2006 at 5:48 am
여성주의자들의 변혁 신공: 따로 또 함께
앨리스 워커의 를 페미니스트 무협으로 읽는다면? 가부장적 전지구적 자본주의, 성차별주의, 인종차별주의, 왼갖 차별주의 및 진보적 사회운동 내부의 젠더 맹안에 맞장을 뜨는 흑인 페미니…
14. 여기가 바로 딴세&hellip | 4월 4th, 2006 at 7:23 am
눈팅, 댓글, 트랙백 등을 통한 공동체로서 블로그 페미니즘…
최근에 강렬하게 소통하고 있는 몇몇 진보넷 블로거들을 항상 눈팅, 때로 트랙백, 댓글 소통을 함시롱 다시 든 생각들. 눈팅이란 총체적으로는 그 궤적을 파악할 수 없지만, 블로거들은 …
15. 여기가 바로 딴세&hellip | 4월 18th, 2006 at 2:22 pm
멋진 페미니스트가 되자…
Helen Grieco, “How to Be a Fabulous Feminist” (헬렌 그리에코. )
모두들과 나누고 자픈 마음으로. 제 블로그에 들르신 분들에게 정독과 퍼나르기를 권해염…
16. myeyes&hellip | 4월 18th, 2006 at 2:45 pm
멋진 페미니스트가 되는 법…
너부리님의 글, “멋진 페미니스트가 되자“를 보다가 예전에 저장해둔 비슷한 내용의 이미지 하나가 생각나서 이곳에 올린다.
……
17. myeyes&hellip | 5월 2nd, 2006 at 1:21 pm
Fun Fun Disco 뻔뻔 레즈비언 Party…
(클릭하면 커집니다.)
뻔뻔 레즈비언이라는 파티 컨셉이 완전 멋집니다. 맹랑님이 이번에는 솔로로 공연하시는군요~ 청파님의 드랙킹쇼도 기대되고요.
그러나 이날 저는 못 가게 생겼습니다…
18. 여기가 바로 딴세&hellip | 5월 25th, 2006 at 6:50 am
페미니즘 읽을만한 책들 몇 권…
읽어볼만한 훌륭한 책들이 더 많지만, 빈약한 목록이나마 페미니즘 공부 서지.
아래 외에도 추천할 만한 책들을 덧글로 추천해 주시면 좋겠어요. (책뿐만 아니라 영화, 다큐멘터리 등도 이…
19. 활쏘는풍각쟁이&hellip | 6월 19th, 2006 at 1:40 am
소망, 폭주하다…
같이 할 사람 미리 예약하시오, 선착순 100명 모집. 외모, 나이, 학벌, 성정체성, 장애유무, 결혼여부 등은 자격조건과 전혀 관계없음. 세계최초의 만국여성환타지영화제 프로젝트 출발!
…
20. A-ha!&hellip | 7월 30th, 2006 at 1:57 pm
Damn Feminists!…
학교 서점에서 발견한 깜찍 발랄 페미 카드.
딱 한 장이 남아 있길래 얼른 구입, 책상 앞에 붙여 두고 감상 중이다.
근데 괴물이 넘 귀엽쟈나~
…
21. Lindsay Howard | 11월 13th, 2008 at 6:13 am
a3ut0mn3qdh6nh1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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