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뜨거운 햇살이 우리를 부른다!

2005년 8월 1일 mi-ring/이채


copyright_ lkahn68’s naver album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짐싸서 이리저리 떠나는 분들이 많아졌어요(부러워 부러워!). 어디로 떠나볼까 생각 중인 분들도 눈에 띄구요 :)

그래서, 8월의 첫 번째 주제는 여행입니다.

상상만으로도 마음을 설레게 하는 여행, 당신의 머리 속에 떠오른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여행’에 관한 이야기라면 무엇이든 가능합니다.

- 올해 여행 계획 : ‘나’라는 가장 멋진 동반자와 함께 하실 건가요, 마음에 맞는 친구들과 동행하시나요?

-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 : 절대로 잊지 못할 여행의 추억들을 들려주세요.

- 가장 좋았던/나빴던 여행지 : 정보가 없어 고민 중인 언니들을 위해 당신의 추천, 비추 여행지를 공유해주세요.

- 여자 혼자 떠나기 좋은 여행지 : 여자 혼자 떠나는 여행, 만만치 않지요? 언니들 혼자서도 안전하면서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여행지, 숙박 장소나 음식점 등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 여행의 ‘꼭’ 목록들 : 여행갈 때 꼭 주의해야 할 것들, 꼭 가져가야 할 것들, 꼭 가져가지 말아야 할 것들, 꼭 버려야 할 것들, 꼭 해봐야 할 것들 등등. 여행의 ‘꼭’ 목록들을 만들어봅시다.

- 내가 꿈꾸는 여행 : 꼭 몸이 떠나야 맛인가? 상상만으로도 즐거울 수 있는 우리들, 언젠가는 해보겠다고 마음 먹은 여행 계획이 있나요?

- 기타 여행에 관한 모든 내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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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Comments Add your own

  • 1. 앤디의 인도네시아&hellip  |  8월 1st, 2005 at 10:03 pm

    여름에는 그냥 떠나자.

    마이링에 주제 트랙백에 올랐다.
    그런 것 보면 꼭 해보고야 마는게 원래 앤디의 속성이다. (그래 나 얘다)

    한때 드라마의 영향 때문인지 다들 발리로 여행을 떠나고 싶어 했다. 신혼여행으…

  • 2. Conan Record Cast »&hellip  |  8월 3rd, 2005 at 9:44 am

    […] mi-ring » 8월, 뜨거운 햇살이 우리를 부른다! […]

  • 3. Mokshada Sallam  |  8월 3rd, 2005 at 5:57 pm

    오..이거 좋은 주제들입니다.
    조용한 시간에 써 보겠습니다.

  • 4. 고이서진&hellip  |  8월 4th, 2005 at 3:02 am

    8월 1일 주제] 8월, 뜨거운 햇살이 우리를 부른다!

    # 미링 8월 첫번째 주제
     
    ‘훌쩍 떠나다’ 를 원함
     

  • 5. 개울  |  8월 5th, 2005 at 12:48 am

    suksim님의 핑백은 suksim님 본인의 요청으로 삭제했습니다. ;)

  • 6. 我無風竹林&hellip  |  8월 5th, 2005 at 1:17 pm

    어디로 가?누구랑 가?전화 할꺼지?

    마이링 블로그 8월 첫번째 주제 8월, 뜨거운 햇살이 우리를 부른다!

    솔직히 말해서 여행을 아주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여행을 가면 일단 즐겁게 떠나긴 하지만,딱히 일부러 챙겨 갈 정도는 …

  • 7. media experimentalist&hellip  |  8월 9th, 2005 at 1:19 am

    여행이라….

    - 올해 여행 계획 :
    없어.
    여행… 집 떠나는걸 그닥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서 말이지..

    -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 :
    학교에서 걸어서 바다까지 갔던 것..
    왜 기억에 남을까?
    단지 힘들어…

  • 8. Blooming Town&hellip  |  8월 11th, 2005 at 2:31 pm

    여행가고 싶은 곳

  • 9. about morisot&hellip  |  8월 12th, 2005 at 8:39 pm

    가족 여행

    _유홍준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를 차에 싣고 가족 여행을 떠난 적이 있다. 아마 언니는 서울에 있어서 빠졌던 것 같다. 1권 첫 부분의 ‘남도 답사 일번지-강진, 해남’ 편이 우리의 여행 코…

  • 10. 달, 아마도 달콤할 &hellip  |  8월 18th, 2005 at 1:45 pm

    정동진 영화제에서 1박2일

    지지난 금요일 토요일(8/5~8/6) 정동진독립영화제에 다녀왔다.
    벌써7회째, 그러니까 7년째인데 그 존재 자체를 이번에 처음알았다니역시나는 영화와는 정말 거리가 멀게살았구나.참세상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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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경북 영주] 소수서원과 부석사

    경남 창원 사림동 에서 10시 10분 출발
    중간에 작년에도 들렀던 1000원 짜리 김밥집에서 김밥 네줄을 산다음에, 북면으로 가는 도로를 통해서 고속도로 진입. 정확한 도로이름은 모른다.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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