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링 회원들의 이야기

2006년 3월 17일 mi-ring/개울

그동안 마이링 가입자 수가 많이 늘어났습니다. 가입자가 늘어나서 정말 기쁘지만 그만큼 한 사람 한 사람이 어떤 분들인지 알기는 어려워졌지요. 그래서 마이링에 왜(또는 어떤 마음으로) 가입했는지, 관심사는 어떤 것인지 등 간단한 자기 소개를 하는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반드시 기승전결 갖춘 멋들어진 글이어야 할 필요는 없고, 아주 간단한 한 마디라도 좋습니다. 글이 아니라 그림이나 플래시나 동영상이나 음악이어도 좋고요, 또는 남의 인상깊은 글이나 그림 등을 인용해도 되겠지요.

블로그 주소와 함께 덧글을 남겨주셔도 좋고, 트랙백은 물론 대환영입니다! 특히 새로 가입하신 분들, 꼭 남겨주세요~

(이 포스트는 방명록에 남겨주신 단비님의 제안을 참고하여 만들었습니다. ^^)

Entry Filed under: 트랙백 카테고리, 마이링 회원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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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Comments Add your own

  • 1. 天 涯 淪 落&hellip  |  3월 19th, 2006 at 2:32 pm

    요새 나…I…

    하이에나. ..: )

     

    이것 역시 나름의 애정어린 표현.

    이 오묘한 표현을 캐치하지 못하는 사람은..못한다.

     

    ps. 사나운 하이에나가 될래. :)

  • 2. 天 涯 淪 落&hellip  |  3월 19th, 2006 at 3:04 pm

    stil; hyena_…

     

    나는 내가 어떤 인간인가에 대해 자주 생각하는
    사람이다.

    나는 내가 어떤 인간인가를 알기 위해 내
    이름을 부르면 대답하는 사람,

    그러나 그것이 내 이름인 것이 이상하여
    자꾸만 …

  • 3. mokshada sallam  |  3월 21st, 2006 at 4:17 pm

    트랙백을 보낼려고 했는데…
    계속 실패하네요.
    마이링에 가입하면서 예전에 쓴 글 다시 편집했던 글입니다.
    바로가기 ==>

  • 4. Astraea’s Say about&hellip  |  3월 21st, 2006 at 7:43 pm

    […] 마이링 회원들의 이야기 from. mi-ring […]

  • 5. 대굴빡  |  3월 22nd, 2006 at 1:06 am

    내자신이진정한페미니스트가되기를그리고여성주의에대해깊이생각하는다른분들과의만남을가질수있기를바랐기때문에….

  • 6. 그냥 사람이 사는 &hellip  |  3월 22nd, 2006 at 10:21 am

    왜냐고 묻는다면….

    Mi-ring은 여성주의를 표방하는 블로거의 모임이다. 그러나 나는 여성주의자가 아니다.
    그럼에도 내가 마이링에 가입을 한 것은 나 자신도 그 이유를 잘 모르겠다.

    졸업을 앞둔 11월, 모 기…

  • 7. Beyond Liberalism and Fun&hellip  |  3월 22nd, 2006 at 11:07 am

    남자가 무슨?…

    예전에 모 동호회에서 활동했던 인연으로 모 신문사에 칼럼을 연재한 적 있었다. 지금보면 너무 부족하고 산만해서 낯이 화끈거린다. 제한된 지면에 글을 쓰는 부담감으로 내용을 축약하다…

  • 8. 아크몬드  |  3월 23rd, 2006 at 7:27 pm

    운영자님, 메일 읽어 보셨나요?

  • 9. Dreamer&hellip  |  3월 27th, 2006 at 12:20 pm

    mi-ring…

    오호 여성주의 웹링이라-ㅂ- 일전에 이야기한 적이 있듯이 난 여성주의, 페미니스트는 아니다. 내게는 여성주의라는 말보다는 양성평등주의라는 말이 더 매력적이지만 완벽하게 양성 평등을…

  • 10. HereNow  |  4월 3rd, 2006 at 9:45 am

    우연히 방문한 블로그의 글들이 참 좋아서
    아껴서 읽다보니 마이링이란 곳을 알게 되었고,
    시간이 좀 흐른 뒤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블로그에도 익숙하지 않은터라
    마이링도 새롭기만 합니다.

    ^^

    Imagine

    by John Lennon

    Imagine there’s no heaven
    It’s easy if you try
    No hell below us
    Above us only sky
    Imagine all the people
    living for today…

    Imagine there’s no countries
    It isn’t hard to do
    Nothing to kill or die for
    No religion too
    Imagine all the people
    living life in peace…

    Imagine no possesions
    I wonder if you can
    No need for greed or hunger
    A brotherhood of man
    Imagine all the people
    Sharing all the world…

    You may say I’m a dreamer
    but Im not the only one
    I hope some day you’ll join us
    And the world will live as one.

  • 11. why not ?&hellip  |  4월 7th, 2006 at 1:03 am

    여성주의…

    마이링에 가입하면서.
    가디록님 글

    여성주의에 관해서는 신정모라님 이라든지, 정희진님의 칼럼을 통해서 익히 알고 있었고, 마이링이 있다는 것은 가디록님의 포스팅을 통해서 알게 되…

  • 12. 초코파이  |  4월 11th, 2006 at 12:23 am

    우연히 이 곳을 알고 너무 마음에 들어 덜컥 가입했습니다.
    여성주의에 관심이 있는 블로거들의 연결 고리라는 게 너무 마음에 드네요.

    그러나 아직 블로그에 익숙하지 않아 네이버에
    기생하느라 제대로 네트워크를 하지는 못하네요^^;;
    (배너도 못달고 ㅜ_ㅜ)

    그래도 그냥 반갑네요^^

    전 아직 가부장적인 남성 문화에 젖어 있는,
    그래도 누군가 물으면
    ‘여성주의의 가치관과 함께 하고자 하는 여성주의자’라고 말하는 어설픈 아해입니다.^^;

    이 곳 통해 많은 도움 얻고 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13. Illegally Posting, The.&hellip  |  4월 16th, 2006 at 3:04 am

    얼뜨기 주의자….

    과연 네가 여성주의를 이해하고, 여성주의자의 한 사람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느냐 라고 묻는다면 솔직히 말해서 아니오 라고 답해야 할 것이다. 여성학 책 한권 제대로 읽어본 적이 …

  • 14. 몽상가  |  4월 25th, 2006 at 12:56 am

    친구한테 분양해주느라 퍼머링크가 깨졌네요;ㅅ;
    트랙백은 수정하기가 곤란해서 일단 댓글로 주소 첨부할게요.

    http://nari.narisroom.net/149

  • 15. mi-ring/개울  |  4월 25th, 2006 at 3:58 pm

    몽상가 / 워드프레스는 관리자 모드에서 트랙백을 수정할 수 있거든요. 바뀐 주소로 수정해드렸습니다. :)

  • 16. alster  |  6월 30th, 2006 at 9:53 pm

    여성주의에 대해서 배우고 싶어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17. 하리  |  7월 13th, 2006 at 6:01 am

    글쎄요… 여성주의를 통해 세상을 보는 게 편한 사람이라고나 할까요…

  • 18. WORLD situation through Z&hellip  |  8월 6th, 2006 at 7:58 am

    페미니즘은 내 운명인가보다….

    딱딱한 얘기 하지 않아도, 페미니즘은 내 운명인가보다. 어쩔 수 없는. 왜냐고. 굳이 차별받고 억압받는 여성의 현실을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한부모가정이 되어보면 안다. 집에 여성이 아무…

  • 19. 수수께끼 다락방&hellip  |  8월 15th, 2006 at 1:25 pm

    자아…

    이 구질구질한 단어가 이 블로그에 등장할 줄이야. 좀 순화시켜서 Ego라고 할까나… 어우.. 더 구질구질하다. 관두자. 그냥 ‘그것’으로 대체한다. 아마. 절대 다수의 사람들에게 있어서. 그것…

  • 20. ★&hellip  |  7월 24th, 2007 at 10:51 pm

    새끼고양이 대대대 분양…

    출근길에 지나는 택배회사 짐더미에서 뭔가 발견했다.태어난지 일주일도 안됐을 걸로 추정되는 생물체 두마리.이때만 해도 두마리인 줄 알았다.점심 때 잠깐 들려 확인해 보자 이들이 세마…

  • 21. buselma&hellip  |  7월 31st, 2007 at 1:38 am

    양성평등, 여성주의…

    내가 여성주의자인지, 양성평등론자인지 잘 모르겠다.
    아무 관심이 없었&#51648…..

  • 22. порно  |  10월 16th, 2008 at 2:27 pm

    Очень занимательное место, мне тут понравилось, правда…
    Столько всего класного и интересного, я тут обоснуюсь на долг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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