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에 평화를

2006년 5월 11일 mi-ring/이채

종교인은 ‘기도’로 막아나서고, 노동자, 청년, 학생들은 ‘맨 몸’으로 막을 것이다. 법률가는 ‘법전’으로, 학자는 ‘학문의 힘’으로 막아낼 것이다. 주민들은 ‘올해도 농사짓자’로 막아나설 것이다. - 민중의 소리 논평 중에서

블로거는 블로그로 막아낼 것입니다. 이번 달 주제는 ‘평택에 평화를!’입니다. 함께 하면 평택의 봄은 언젠가 오리라고 믿습니다.

마이링에서 평택의 봄을 부르는 글을 모아봅시다.

평택에 평화를. 지금이라도.

국방부에 항의 글 남기기
국무총리실에 항의글 남기기
청와대 항의글 남기기

Entry Filed under: 주제 트랙백

Trackback URI:

http://mi-ring.net/blog/2006/05/11/68/trackback/

10 Comments Add your own

  • 1. 이채공간&hellip  |  5월 11th, 2006 at 11:42 am

    [블로거는 블로그로!] 축하한다, 국방부 장관!…

    01. “이것은 소리없는 계엄령” (문정현 신부)

    대추리의 광풍이 몰아치는 동안 나는 가능하면 그들을 생각하려 애썼다. 사진으로만 보았을 뿐이지만 그 몇몇 장면들은 악몽처럼 가슴에 박…

  • 2. DAL , PROJECT_06&hellip  |  5월 11th, 2006 at 3:21 pm

    대추리를 지키기위해 블로거가 할 수 있는 일들…

    대추리 상황이 긴급하게 돌아가고 있네요.블로거로서 할수 있는 일들을 생각해 봤어요.제일 좋은것은 오늘 밤 10시까지 대추리에 가서 힘을 보태는 일이겠지요.그것이 여의치 않다면 상대적…

  • 3. DAL , PROJECT_06&hellip  |  5월 11th, 2006 at 3:22 pm

    빼앗긴 들녘을 찾아오는것, 그것이 평화…

    피튀기는 것에만 집중해서 누가 더 폭력적이네 아니네 하는 본질에서 벗어나는 논쟁에
    휘말리지 말고, 다시한번 우리가 지키고 만들어 가려고 했던 것이 무엇이었나 하는 것을
    잊지 않게 …

  • 4. myeyes&hellip  |  5월 11th, 2006 at 5:57 pm

    대추리 강제수용을 반대한다…

    자식 잃어가며 만든 땅. 그곳은 바다를 메우고 몇십 년을 고생하면서 농지로 일군 땅이란다. 일제 때도 빼앗기고 1952년 미군기지 확장 때도 보상 없이 빼앗겼으니 이번이 세 번째이다. 이쯤 되면…

  • 5. myeyes&hellip  |  5월 11th, 2006 at 5:58 pm

    대추리 행정대집행…

    행정대집행 : 대추리 항쟁에 붙여 - ◆박군
    [시론] 헌법도 보호하지 못하는 평택 (전북대 법대 김승환)
    한 법학도의 평택관련 법률분석에 대하여 - 행인
    요즘 대추리의 행정대집행에 대한 법률…

  • 6. myeyes&hellip  |  5월 11th, 2006 at 5:58 pm

    전경들이 요구해야 할 것…

    대추리 사건에서 주민과 시위대 이외에 또다른 피해자가 있다면 대집행과 시위 진압에 동원된 전경 개개인이다. 누구나 알다시피 군대에 끌려가는 것만으로도 억울한데 전경으로 차출되어 집회 때마다 동원되고 시위대와 충돌하고…

  • 7. 활쏘는풍각쟁이&hellip  |  6월 4th, 2006 at 1:07 am

    대추리에서 광주를 생각하는 이유…

    대추리에서 광주를 거론하는 것이 불편하다는 몇 몇 사람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왜 그것이 불편한가요?

  • 8. 활쏘는풍각쟁이&hellip  |  6월 19th, 2006 at 1:35 am

    탄원서를 보내자…

    김지태 이장을 석방하라
    국방부 장관을 구속하라…

  • 9. 달, 아마도 달콤할 &hellip  |  9월 12th, 2006 at 1:53 pm

    평택, 정말로 그 곳을 부술 수 있을까?…

    사실은 , 아까 블로그에 들어와서야지금 평택의 상황이 다시 급박해졌다는것을 알았다.어떻게 하나.사람들의 글을 하나 하나 읽어보면서 상상해 봤다.그들의 무자비 하게 빈집들을 부수는 …

  • 10. 달, 아마도 달콤할 &hellip  |  9월 13th, 2006 at 1:07 pm

    너무나 야만적이다, 평택에 함께하자….

    * 이글은 지난 5월 이후 평택 관련 글을 썼던 블로그를 찾아서 마치 쪽지처럼 마구마구 트랙백중입니다. 함께 했으면 해서요.오늘 아침 8시 경 부터 본격적으로 빈집 강제 철거가 시작 되었다…

Leave a Comment

필수

필수, 비공개

Some HTML allowed: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ode> <em> <i> <strike> <strong>

Trackback this post  | Subscribe to the comments via RSS Feed


Calendar

5월 2006
« Apr   Jun »
1234567
891011121314
15161718192021
22232425262728
293031  

Categories

Most Recent Posts

Recent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