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의 작심일년
200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06년 마이링 첫번째 주제글은 시기적절하게도 올해 나의 계획입니다.
몇가지 예를 들어본다면 담배를 끊는다거나 책을 많이 읽겠다거나 어학 공부를 열심히 하겠다거나 하는 것들이 있지요. 작심삼일이라는 문구는 계획 실현의 어려움을 제대로 표현해주고 있습니다. 그러면 어때요? 계획이란 것이 원체 그렇고 삼일마다 한번씩 계획을 세우면 된다는 말도 있잖아요? 계획이란 것이 너무 계획대로 이루어져도 또 재미가 없는 법이잖아요
그러니 언니들, 튼튼하게(비리비리해도 좋아) 올해 계획 세우고 씩씩하게(소심해도 좋아) ‘작심일년!’ 해보십시다들.
Continue Reading 8 comments 2006년 1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