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06년 마이링 첫번째 주제글은 시기적절하게도 올해 나의 계획입니다.
몇가지 예를 들어본다면 담배를 끊는다거나 책을 많이 읽겠다거나 어학 공부를 열심히 하겠다거나 하는 것들이 있지요. 작심삼일이라는 문구는 계획 실현의 어려움을 제대로 표현해주고 있습니다. 그러면 어때요? 계획이란 것이 원체 그렇고 삼일마다 한번씩 계획을 세우면 된다는 말도 있잖아요? 계획이란 것이 너무 계획대로 이루어져도 또 재미가 없는 법이잖아요
그러니 언니들, 튼튼하게(비리비리해도 좋아) 올해 계획 세우고 씩씩하게(소심해도 좋아) ‘작심일년!’ 해보십시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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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월 2일
mi-ring/이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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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의 2005년은 어땠나요? 한해를 돌아보는 언니들의 마음을 살짝 보여주세요. 올해 내게 일어난 11가지의 사건을 꼽아봐도 좋고 2005년의 나 혹은 누군가에게 편지를 써도 좋고 반성문을 써보는 것도 나쁘지 않고 즐거웠던 추억들을 다시 떠올려보는 글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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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2월 20일
mi-ring/이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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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화제의 영화는 개봉 첫날 올 하반기 관객동원 1위 기록을 가볍게 넘어선 황우석씨와 국익씨 주연 영화 “이 죽일 놈의 국익”입니다. 멜로에 스릴러를 가미한 영화로 기존의 멜로 공식에서 벗어난 일대 다의 사랑을 그리고 있는 영화입니다. 몇천만의 집단의 한사람을 향한 맹목적이고도 순수한 순애보를 그리고 있어 많은 관객들이 감동의 몸서리를 치고 극장을 나서게 만드는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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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2월 3일
mi-ring/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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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진 내부에서도 주제글의 기간을 늘리거나 트랙백의 수를 기준으로 회원 정리를 하자는 제안이 나와 얼마간의 논의를 진행하기도 했다. 그러다 이런 고민을 우리끼리만 할 것이 아니라 모든 회원들과 함께 해보면 어떻겠냐는 이야기가 나왔고 이에 11월 두 번째 주제글로 마이링 활성화 방안에 대한 생각들을 함께 나누어보기로 하였다.
이는 블로그를 열며 제안했던 첫 번째 물음-우리는 마이링을 통해 무엇을 상상하고 무엇을 꿈꾸는가?-과도 닮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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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1월 15일
mi-ring/이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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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링을 좀더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하다가 상설 트랙백 카테고리를 설치했습니다. 오른쪽 메뉴를 보시면 “Categories”에 “트랙백 카테고리“라는 분류가 새로 생겼고, 그 아래에 여러 개의 하위 분류가 링크되어 있는 것을 알아채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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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1월 7일
mi-ring/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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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서 통상적으로 쓰이는 ‘어머니’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모성애라든가 가정에서 따스한 밥상을 차려놓고 기다리는 사람, 혹은 집안 일을 하고 있는 단아한 모습으로 그려집니다. 그것은 각종 미디어에서 보여지는 모습일 뿐 우리네 실제 사는 모습은 이것과는 많이 다르죠. 예를들면, 어릴적 어머니를 여의어서 그 존재감마저 알 수 없는 사람이 있고, 가정형편이 어려워 맞벌이 하느라 항상 피곤에 지쳐 집에 돌아오면 화를 내던 모습으로 기억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엄마처럼 절대 살지 말아라.’라는 얘기를 들어본 적이 있죠?
반대로 ‘엄마처럼 살지않을꺼야!’라고 큰소리로 저항해본 적도 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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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1월 1일
mi-ring/피오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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